스티브 잡스를 키운다니...

왜 우리나라에는 스티브 잡스 같은 인간이 없나 MB님하께서 이야기 하셨지. 그래. 역시 또 나왔어.


딱히 요약은 할게 없다. 현실을 외면한 기사 따윈 다 집어치우라고 그래.

자. 결론부터 우선 이야기하자. '스티브 잡스' 니 '빌 게이츠'니 아주 예전부터 IT계열에서 떠들어 데던 인물들이 있지. 이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이야? 옛날은 집어치우자. 지금이 중요하잖아? 결론은 경영자라는 점이야. (딱히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잡스의 프리젠테이션 등의 쇼맨쉽?)

돈만 투자한다고 우리나라에서 애플이나 MS나 구글 같은게 나올 수만 있다면 좋겠지? 정말 건설회사 CEO나 생각할 만한 결론이야. 돈만 있다면 된다니 말이지.

현실적으로 중요한건, 그런 리더가 있더라도 실제 기술이나 제품이 더 중요하다구. 안그래?

그런데 한국이라는 이 좁은 땅의 IT 개발 인력이 어떤 대우를 받고 살아가는지 그 잘나가는 외국 회사들과 한번 비교를 해 봐. 연구 개발에 밤낮휴일이 없어. 군대같은 대기업은 윗사람이 말하면 그게 계획이고 개발기간이 되어버려. 빌어먹을 대기업 하청받아 먹고 사는 곳은 대기업이 말하는 것이 곳 개발기간이야.

거기다 대우도 형편없어서 결국 먹고 살기 위해 개발하는 개발자 밖에 안남아있어. 돈이 들어와봤자 회사만 먹여살리지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가는것도 아니야.

정말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해? 개발자에게 필요한 건 창의력, 그 창의력을 실현할 여유, 그 여유를 뒷바침할 대우야. 그런데 이 땅에는 이게 결여되어 있어. 그깟 잡스니 게이츠니 하는 경영자들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현실에서 결과가 제대로 나오겠어?

내 감히 예상하는데, 투입되는 이 돈을 포함한 IT계 지원금은 중소기업 먹고 사는데 쓰이기에도 빠듯해.

하아 답답해... 하긴 이번 대통령은 CEO다운 대통령이니 뭐 기대도 않해. -_-++

인증서 없이 결제하는게 문제인가?


사용된 결제시스템은 문제가 됐던 안심클릭과 같이 공인인증서가 필요없다. 카드번호, 유효기간, 비밀번호 등을 입력하면 결제가 가능한 것으로 다른 인터넷결제보다 보안성이 떨어진다.

1. 그 전에 카드번호/유효기간/비밀번호가 어떻게 새어나갔는지 파악해야 되는거 아닌가. 엉뚱한데 원인을 보고 있는데 한심하다.

2. 카드사가 인증서나 특정 프로그램 없이 결제했다고 결제 요청 내용을 모른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당연히 카드사로 결제 요청이 들어갔으니 결제되는 것 아닌가. 정말 모른다고 할 수 있는가? 정말 어이없는 이야기다.

공인인증서 띄워주기냐? active-x 띄워주기냐? 짜증나네...

오늘도 까 주마 - 스마트폰 관련 기사 2종


깔 내용은 정리할 것도 없이 제목 그 자체.

옴니아와 아이폰을 비교 한다는 것 자체가 좀 어이없다. 옴니아, 아니 WM기반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서비스 되기 시작한 게 언제인가. 그리고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 출시된게 언제인가. 비교할 걸 비교해야 되는것 아닌가.

그리고 금감원의 어이없는 MS 위주의 보안 권고 사항 부터 좀 뜯어고쳐야 할 대상이 아닌가.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도 아니고 나원 참...




기사 자체를 깔 건 아니지만, 내용 중 웹사이트에 관한 것 만 조금 까 보자.

웹사이트 화면이 검게 나오길래 A/S 맞겼더만 해결이 안된다. 알고보니 스마트폰에선 원래 안보이는 사이트였다.

... 아마도 비표준 IE 전용 사이트겠지 뭘 바라는 거야. 또 금감원 가지고 놀아줄까? Active-X나 플러그인 이야기가 나와버리면 이거 한숨만 푹푹 쉬게 된다. 또 PC라는 건 꼭 윈도우만 설치되어 있는거냐.

우선은 웹사이트의 웹표준(HTML표준 등) 준수 부터 따지고 들어가자. 그리고 웹 표준을 지킨 사이트 조차 스마트폰에서 브라우징이 안된다면 그 때 위 내용을 가지고 비판해야 맞는게 아닐까.



하여간 기사들이... 문제가 있다면 문제의 원인을 서술해야 되는데 헛다리만 짚고 있으니 참 안쓰럽다.

나의 화장실을 지켜줬던 이들아 고마워...

언제였지. 1권을 샀던 때가. 그나마 늦게 글을 썼던 때가 이 때 였는데...


괜히 원서로 사서 1권 읽는데 1년을 소모해 버린 변태짓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2, 3권 두 권을 1년도 안되서 주파해버리는 실력으로 만들어 줬다라고 생각되서 너무 고마울 따름이야.

어쨌거나 나의 화장실 (+지하철-_-)을 지켜준 마리미떼4자매에게 감사를... 아니 애도를...

대항온 - 모험, 군렙, 타로카드

또 찾아온 황혼기, 아니 갱년기? ;;

어느덧 지리학/인식랭의 한계에 부딛혀 정든(?) 자카르타를 떠나게 된 날. 이전에 추가된 퀘스트(주의. 난마돌/코판 아님)가 캘리컷에 하나 있어서 달려갔다. 퀘스트 이름은 '작은 섬과 산' 퀘스트 내용은 별 다른것도 없고 괌 근처에 뭐시기 찾으라는 것.


퀘스트 내용만 보고 만만하게 생각해서는 안되. 찾는 곳은 역시나 라파누이서... 위 항로에서도 보이지만 캘리컷 - 라파누이서 - 캘리컷은 거리도 거리고 중간에 섬들도 많아서 상당히 가기 귀찮다. 그런데 가까운 항로로 가면 온통 NPC밭이고 거기다 홀로섬도 근처를 지나게 되는 부담이 있다. (홀로섬은 해적섬이다 -_- 마침 그 때 유명한 유해도 암보이나 근처를 싸돌아다니고 있었고...)

그래서 돌아오는 길은 동남아 남쪽을 빙 둘러가게 되었다. 멀지만 이게 차라리 편해고 빠른 것 같아. 강습 걸릴 때 마다 속도가 0으로 변하는 순간이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

뭐 하여간 무슨 학문이든 그렇지만 긴 동선을 자랑하는 퀘를 하나 하고 나면 지쳐버려. 어차피 캘리컷도 졸업했겠다 세인트조지스의 남은 퀘를 마무리 하고 유럽으로 귀환. 지나가다 보이는 유해에게 개껌 하나 던져주고 (...) 갤리선을 갑자기 몰고 싶어지는 충동이 느껴져.

다시 군인으로...

그래서 다시 군렙시작. 참 어이없다 -_-;; 지리학 끝내자고 전직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건 약간의 팁 이야기. 타로카드 종료 시 발동되는 특수효과는 정상적인 항해상태에서만 발동된다는 것을. 예를 들면, 식량이 다 떨어진 상태라면 발동되지 않는다.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지만, 식량 없이 싸돌아다니다가 세계/여제 카드 두개를 홀랑 날려먹었다.

다시 군렙을 위해 페르시아만 진출. 테르나테 무장상선대가 경험치는 좋지만 좀 재미 없다고나 할까. 자바해는 좀 귀찮고. (무적내구 갤리선은 크리 한방에 배가 잠영을 하는 진풍경을...)

솔직히 갤리를 타고 군렙 한다는 건 경험자로써 말리고 싶다. 군렙을 한다는 건 포질을 하는 거고, 갤리는 약하고 침수도 자주 일어나고 필요선원이 너무 많아서 포탄과 자재실을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 나 처럼 백병과 포질을 동시에 하는 특수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차라리 상대갤로 사냥을 하는게 훨신 편할 것이다. (단 상대갤의 이동속도를 생각하면 답답하지! ㅋㅋ)

갤리가 범선에 비해서 사냥 시 좋은 점은 딱 두 개. 백병을 두려워 하지 않아. 그리고 돛 손상 따윈 전투 종료 후에나 신경 쓰는 것.

아는 사람은 많겠지만 페르시아만에서 약간의 사냥 팁. 호르무즈함대나 이슬람사략함대는 백병스킬을 쓰지 않는다. 이슬람사략함대의 경우 선원이 많고 특히 갤리스가 포함된 함대라면 좀 붙기 까칠하겠지만 붙는다고 해도 겁먹을 것 없다. 백병스킬을 실컷 갈겨주자. 오히려 페르시아해적 보다 더 쉽고 손실이 적다고 느껴질 정도다 -ㅅ-

자자. 1렙만 더 올리면 50. 스킬공간이 하나 늘어난다. 아자아자...;;

iPad는 누가 살까?

iPhone/iPod은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나 조차도 (매우 주관적인 평가로) iPad는 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한 손 만으론 쓰기 힘든 큰 덩치 덕분에 휴대성 꽝, iPhone에 비해서 나아보이지 않는 OS(어차피 iPhone OS for iPad -_-)와 App.

그저 특징이라고 해 봤자 iPhone/iPod에 비해서 화면이 크고 배터리가 오래가고 성능이 좀 더 빠르고 iBook같은게 들어간다는 것이겠지. 이게 장점은 아니다. 동급의 제품이 없으니 비교할 수가 없으니까. 아 넷북과는 비교가 가능한가?

그럼 이 제품은 누가 살까? 사무실에서 의자에 앉아 빙빙 돌다가 떠오른 건...

흔히 '애플빠'라는 애플 충성도가 높고 자금력에 여유로운(?) 사람들? 분명히 존재하는 구매층이다.

iPhone/iPod의 작은 화면이 너무 거슬리는 사람? 개인적으로 iPhone을 주로 출퇴근 중의 지하철 내에서 사용하는 터라 iPad의 크기는 쓰기에 불편할 것 같다. 더구나 남들에게 보여주기(?) 쉬운 화면 크기는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는 내 입장에서 거슬릴 뿐.

그냥 침대나 쇼파에서 뒹굴면서 웹서핑이나 음악/동영상 감상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 정말이지 적당한 구매층이지 않을까. 특히 넷북이나 노트북 혹은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없다면 아주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iBook 등의 이북을 보면서 덤으로 웹브라우징이라던가 기타 앱을 쓰기 위한 사람? 적당한 사유라고 본다. 하지만 이건 iBook 시장의 활성화 뒤에야 생각할 문제다.

커피샾 등에서 큰 화면에서 엘레강스하게 터치를 하며 커피를 마시는 된장틱을 의도적으로 내려는 사람? 신규 된장남/된장녀 양산에 아주 적절할지도. 솔직히 기기도 깔끔하고 UI도 이쁘잖아. (솔직히 이건 장난 -_- 어차피 친구가 한 이야기 도용)

물론 매우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다.

예측일 뿐이지만, 차후 업그레이드로 iPhone/iPod에 iBook이 포팅된다면 어떻게 될까? iPad의 특징은 결국 배터리와 성능, 화면 크기 밖에 안남게 될 것 같은데...



ps. 이런 제품의 평가에서 제품 자체만으로 한정을 지어버리면 곤란한게 바로 애플의 전략이다. iPod의 대중화 때도 잘 보였지만, 애플의 모바일 디바이스는 컨텐츠 시장과 사용자를 엮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iPad의 전략은 바로 iBook의 추가와 맞물려 있는 것이지 제품만으로 평가하다가는 큰 코 다칠게 뻔하다. (물론 성공 여부는 미지수 ㅇ_ㅇ;;)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3화에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

...

응?


어?!


...

어머나


제작사 센스쟁이♡

지나간 이야기

베네터(DC유저들이 베네치아 유저를 칭하는 용어 중 하나. 먼 데다 역풍을 거슬러 올라간다는 데서 엄청난 근성이 생기기 때문에 만화 드래곤볼의 특정 용어를 합성하여 만든 용어)로써 카라카스의 오팔은 아주 중요한 교역품 중 하나이다. 구입 단가 자체가 타 항구의 구입 단가에 비해 저렴하고 덕분에 수량 또한 풍부해서 구입시세를 거의 타지 않는 교역품이라 24시간 교역이 가능하게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다.


위 스샷은 흑해 오데사 항구의 매각시세다. 140% 라는 시세 자체가 워낙 보기 힘들다. 매각단가가 올려치기 없이 12200두캇이라는 것은 딱 보자마자 '니가 무슨 금이냐'라는 말이 떠올랐다.

일반적인 오팔의 구입 단가는 대략 1900 ~ 3900. 위 스샷은 올려치기 완료 후의 단가. 14600 두캇. 금도 이 정도로 판매하려면 제법 운이 좋은 편이어야 가능하다. (베네치아는 귀금특수항이라 귀금단가가 타 항구보다 평균적으로 높지만 덕분에 폭락도 자주 일어난다)

중요한건, 오데사와 카라카스 사이는 너무 멀다. -_-;;; 시세는 좋지만 역시 그래봤자 베네터의 장거리(!) 무역. 슬프다.

...


드디어 군렙 46을 돌파. 정다운(?) 페르시아만과 이별하고 동남아로 와서 터키갤리로 갈아탔다. 3차 강화 2% 적업 철재질이다. 무려 상업용 철판 대형 갤리온 2% 적업에 비해 엄청 빠르다! 노젓기가 6랭임에도 1.5배 이상 빠르다! 하하하하하!!!

그래봤자 1~2노트 높은 수준. 평상시 타고 다니는 대클 때문에 속도가 아무리 잘 나와봤자 기어간다. 어휴.

어쨌건 터키갤리라 함은 백병으로 렙업하다 중간에 갈아탈 배가 없어서 쩔쩔메던 이들에게 있어서는 한줄기 빛 과도 같은 존재이다. 이제 백병으로 렙업하는 것인가!

그럴리가 없지. 동남아로 간 이유가 경험치 좀 더 받아 보겠다고 하는 짓인데. 열심히 대포로 테르나테 무장산성대를 괴롭혔을 뿐이다.

슬슬 대포가 떨어져서 유럽으로 돌아가려다 마침 근처에 암보이나가 있어서 육메라도 주워가볼까 했다. 향신료거래6랭 짜리를 지워버렸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지만... 음... ;;


Dropbox VS NDrive

둘이 싸우면 누가 이겨요?

... -_-

Dropbox는 윈도우/리눅스/맥/웹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파일 동기화 서비스다. 2기가 공간이 무료로 주어지고 그 이상의 공간은 구매해야한다.

NDrive는 네이버에서 서비스 시작한 Dropbox랑 비슷한 서비스. 5기가 무료로 주어진다. 유료공간이 있는지는 무확인.

1. Dropbox (http://www.dropbox.com/)

Dropbox가 가지는 이점은 어는PC에서나 동일한 디렉토리나 파일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별도의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야 하긴 하지만 로컬 파일 시스템의 특정 폴더를 Dropbox용 폴더로 설정해 놓으면 Dropbox가 설치된 모든 컴퓨터의 Dropbox폴더가 이 폴더와 똑같아진다. 물론 동기화 서비스니깐. 마찬가지로, 하나에서 파일을 지우면 다른 쪽의 그 파일도 전부 지워진다.

웹사이트에 한해서 보자면... 이야기 할 게 없네. 많이들 쓰는 브라우저는 안가린다.

주로 집에서 회사로 보내야 할 파일이 있을 때 이전에는 메일을 쓰거나 사설FTP를 쓰거나 했는데 이제는 Dropbox 덕분에 편해지긴 편해졌다.

다만 서버가 해외에 있으니깐 좀 느린 편이다. 나쁘진 않아. 무슨 영화 동영상을 올리려는 것두 아니구 업로드 기준 200kb/s가 넘게 나와주는 속도 덕에 잘 쓰고 있었다.

아이폰용 앱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축복받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폰은 동기화가 아니라 웹 처럼 보여주고 필요한 것만 다운받는 식으로 서비스가 되기에 김이 빠지긴 했었다. (첨언하자면, favorites로 설정한 파일은 오프라인 모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웹사이트를 직접 연결해서 쓰는 것 보단 역시 편하긴 편하다.

2. NDrive (http://ndrive.naver.com/)

역시 Dropbox랑 개념 상 다른 건 없는 것 같다. 역시나 파일 동기화 서비스다. 좀 더 빨리 나와줬었으면 이 것을 주류로 사용했을 지도 모르겠다. 국내서비스라 빠르니깐.

한가지 센스 감탄. 설치하면 동기화 폴더를 설정하는게 아니라 드라이브가 생긴다. 그것도 N: (N 드라이브). 이름하고 하는짓이 정말 잘 매치되어서 정말 좋은 센스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걸 바꿀 수가 없네... -_-;;;;

하지만 N: 가 생겼다는 건 리눅스나 맥 같은 환경하고는 안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윈도우와 웹을 제외하곤 어떻게 쓰는지 자료를 찾을 수가 없었다. 요건 좀 단점일지도. 물론 귀찮아서 더 찾아보긴 싫어;;

마찬가지로, 아이폰 앱도 없다. 아직 베타라 뭐라 평가하기는 이른것 같기도 하다.

한가지 칭찬을 하자면, 웹서비스는 IE전용이 아니다. 하하. 왠일로 착해요 네이버.

아이폰용 웹사이트도 존재한다. 그렇지면 역시 웹사이트 수준. 느리고 불편하지. 서비스라도 해 주는게 어디야...;;

3. 싸우자 투닥 투닥

그러니까 둘이 싸우면 물론 아직은 드랍박스 완승. 판정은 물론 내가...;;

Dropbox를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내가 쓰는 PC가 윈도우만 설치된 건 아니니깐.

큰 파일은 엔드라이브를 써야 겠다. 속도랑 용량 때문이겠지. 그래서 아마 자주 안 쓸 것 같다.





.... 아니 왜 싸워. 둘 다 쓰면 되지 -_-;;;;;;;;;;; 나 참 어이없는 생각 하고 있었구나 ㅋㅋ

Firefox 3.6 Released

http://www.mozilla.or.kr/ko/

http://www.mozilla.com/ko/firefox/3.6/whatsnew/

첫 눈에 보이는 변화는 페르소나. 아윽 테마가 마구마구 바뀌길래 버그인줄 알고 놀랬다... ;ㅅ; 어쨌든 간만에 메이저 업데이트.

ps. 3.5.x 까지의 애드온은 호환이 많이 안되는 듯 하니 업데이트에 신중을 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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