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지. 결과는 와르르 와당탕 쿵 쾅 스르륵 엉엉 ;ㅁ;
이것 뿐만이 아니었지.
명예패치 후에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들던 아라시 전장.
가끔 버그가 공장이 되기도 했어. 그런데 아무도 지휘를 안하려 하는거야. 그래서 지휘했지. 결과는 n전 n-1패 1승. 쳇! (아니 지휘 내용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해! 아무도 안따라줬었어! 그게 문제야!)
(사실 내 리딩능력 자체가 부족하다는 거겠지 뭐)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PN에서 부공대장으로 발탁되었버렸다 ;ㅁ;
아니 거부하려 했는데 추천받은 두 사람 중 한 명이 이미 거절했고 나까지 거절하면 또 선정에 우유부단 해지는 지금까지의 현실을 경험했기에 과감히 OK해버렸지 뭐야. 내가 생각해도 미쳤어 정말...
그래. 불안한 예감이란건 내가 리딩자의 위치에 있을 때 마다 느낀 부담, 그리고 그 부담에서 이어지는 공대원과의 고리 단절에 대한 걱정, 그리고 그 걱정에서 이어지는 무난함을 가장한 우유부단한 리딩. 그래서 결과는 극단적으로 파멸까지 가는 것.
그래도 sub의 입장이니 좀 나으려나.
힘내보지 뭐...
이것 뿐만이 아니었지.
명예패치 후에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들던 아라시 전장.
가끔 버그가 공장이 되기도 했어. 그런데 아무도 지휘를 안하려 하는거야. 그래서 지휘했지. 결과는 n전 n-1패 1승. 쳇! (아니 지휘 내용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해! 아무도 안따라줬었어! 그게 문제야!)
(사실 내 리딩능력 자체가 부족하다는 거겠지 뭐)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PN에서 부공대장으로 발탁되었버렸다 ;ㅁ;
아니 거부하려 했는데 추천받은 두 사람 중 한 명이 이미 거절했고 나까지 거절하면 또 선정에 우유부단 해지는 지금까지의 현실을 경험했기에 과감히 OK해버렸지 뭐야. 내가 생각해도 미쳤어 정말...
그래. 불안한 예감이란건 내가 리딩자의 위치에 있을 때 마다 느낀 부담, 그리고 그 부담에서 이어지는 공대원과의 고리 단절에 대한 걱정, 그리고 그 걱정에서 이어지는 무난함을 가장한 우유부단한 리딩. 그래서 결과는 극단적으로 파멸까지 가는 것.
그래도 sub의 입장이니 좀 나으려나.
힘내보지 뭐...
태그 :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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