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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2007/04/03 15:46

불안함 예감, 그리고 적중

예전에 언급 했던 불안한 예감이 적중했다.

이제 앞으로 절대로 운영직, 관리직은 하지 않으련다.
절대로 젠타이 never!

...

남에게 너무 의지하려 들지 말자.
물론 적당한 의지는 중요하지. 그것이 인간 관계의 발전에 한 몫 하니깐.
그런데 자기가 포기했다고 남에게 모조리 떠넘기는건 좋지않아.


Who sad... stronger is nothing...
(sad는 오타 절대로 아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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