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스켓치북을 다 봐버렸다. (왜 이제서야...-_-)
"또 잘 부탁해" ... "하히~ㅅ"
괜히 더 서글프구나 후아... 1편의 아리아사장 대형 인형 모습도 뽑아내 볼 걸 그랬나...
아리아 마지막 편을 보고나니 이것 저것 생각이 많이 들지만 다른건 무시하고 몇 장면 골라보자. 이미 왠만한 스샷은 다 올라왔을 테니 잘 안보이던 놈으로... 음... 없나?
이 그림 한장으로 아리아 컴퍼니가 설명되겠지. 아리시아, 아리아사장, 아카리. 아무리 봐도 그림 그린이(아카리? 아리아사장? -ㅁ-) 센스 있다. 분위기도 잘 표현해주고 각 캐릭터의 모습도 정말 매치가 잘된다. 아우 센스쟁이 ㅠㅠ
유명한 아리시아 은퇴 장면. 포커스를 조금 다른데 맞춰서... 의외로 프리마가 많다 -ㅁ-. 가운데 2줄을 형성하는 희색 곤돌라는 프리마의 상징이고 그 주면의 거무스름(?)한 곤돌라는 싱글 이하의 연습생들이겠지. 뭐 모두 다 나온 것이 아니라고 치더라도 프리마는 의외로 많고 그래서 물의 3대 요정이 더욱 빛나고, 그래서 아리시아가 더욱 빛나는 거겠지. 후어...
"시작의 바람이 당신에게 불기를..."
그러니까 아리아 4기 좀 부탁합니다........... 하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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