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고장 나고, 문제 있어도 우린 '국산IT보다 외산IT'
그냥 정리해 볼까.
"제품을 평가할 때 기능만으로 평가하는건 심각한 문제다. 기능에 더불어 제품 자체의 디자인과 편리성, UI의 디자인과 편리성. 그리고 확장성도 고려해야 되지 않겠냐?" (특히 아이팟 터치에 이르러서는 소프트웨어나 악세사리를 추가로 구매/설치해서 기능을 확장할 수도 있는 점은 고려하지 않고 있지? 국내에는 애플광신도가 타국에 비해 적다는 점도 생각하면 어떤 영향이...?)
특정 제품이 인기있다면 왜 인기있는지 부터 파악하고 기사를 쓰셔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제목도 좀 잘 골라야 하지 않겠냐? 이건 제목으로 낚고 기사로 바보짓 하는 꼴이지 뭐.
ps. 개인적으로 봤을 때 IT쪽 기사는 너무나 편향된 기사가 많은 것 같아. 그냥 기자가 무식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아니, 그냥 광고성일지도... -_-?
그냥 정리해 볼까.
- 캐논의 모 디카에서 문제가 나왔음에도 그 제품을 많이 산다: 문제가 발견되기 전에 많이들 샀겠지. 그래서 사용자들의 대응이 화제가 되었고 결국 어떻게든 A/S로 처리되는 결말을 맞이했다는 건 알겠지. 자 그럼? 이제 문제 해결된 제품이 나오겠지. 그럼 사도 되잖아.
- 소니의 모 스마트폰은 문제 투성이임에도 산다: 세미콜론 문제나 안테나 문제는 해명이 나올걸 보면 크게 문제라곤 생각지 않아. 근데, 이 폰은 국내에서 인기가 없었다는 걸로 유명한데 많이들 샀을까?
- 애플의 모 플레이어 인기는 기능면에서 딸려도 식을 줄 모른다: 응 맞아. 구입하자 마자 사용하는 기계는 기능면에서 딸릴지도 몰라. 근데 생각할게 그것뿐이야?
- 매장에서 외산을 권한다: 이건 내 알바 아니야 -_-
"제품을 평가할 때 기능만으로 평가하는건 심각한 문제다. 기능에 더불어 제품 자체의 디자인과 편리성, UI의 디자인과 편리성. 그리고 확장성도 고려해야 되지 않겠냐?" (특히 아이팟 터치에 이르러서는 소프트웨어나 악세사리를 추가로 구매/설치해서 기능을 확장할 수도 있는 점은 고려하지 않고 있지? 국내에는 애플광신도가 타국에 비해 적다는 점도 생각하면 어떤 영향이...?)
특정 제품이 인기있다면 왜 인기있는지 부터 파악하고 기사를 쓰셔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제목도 좀 잘 골라야 하지 않겠냐? 이건 제목으로 낚고 기사로 바보짓 하는 꼴이지 뭐.
ps. 개인적으로 봤을 때 IT쪽 기사는 너무나 편향된 기사가 많은 것 같아. 그냥 기자가 무식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아니, 그냥 광고성일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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