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눈에 띄지 않아서 사라진 줄만 알았던 DMB의무탑재건이 아직도 공중을 빙빙 돌고 있나보다.
휴대폰 DMB 의무 탑재 추진? "없던 일로…":
소비자인 개인 입장에선 당연히 DMB의무탑재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아직도 거록되고 있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안을 검토하라 시킨건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이명박의 의도가 지금까지도 계속 궁금하다.
DMB업체의 고난은 수요를 예측 못 하고 난립한 업체들의 문제이니 운명으로 따라야 할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런건 챙길 필요는 없다. 기사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사는 아닌 것 같다.
여론은 분명 'DMB의무탑재'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고 느낀다. 실제로 인터넷 등에서 이에 찬성하는 글을 읽어 본 적이 없다. 거의 반대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그런데 왜 아직도 결정을 못 하고 있는 건지 답답하다. 얼른 결정 좀 내려보시오. 느려터진 분들. (업종에 따른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더, 그 따위로 느긋하게 일 처리하면 이 계통에선 굶어죽기 딱이다. 알간?)
휴대폰 DMB 의무 탑재 추진? "없던 일로…":
요약하여, 단말기가격 인상 및 소비자 선택권 침해 사유로 안된다라는 방통위 의견, 그리고 이로 인해 도산 위기의 DMB업체들한테는 별로 안좋겠지 라는 내용이다.
소비자인 개인 입장에선 당연히 DMB의무탑재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아직도 거록되고 있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안을 검토하라 시킨건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이명박의 의도가 지금까지도 계속 궁금하다.
DMB업체의 고난은 수요를 예측 못 하고 난립한 업체들의 문제이니 운명으로 따라야 할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런건 챙길 필요는 없다. 기사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사는 아닌 것 같다.
여론은 분명 'DMB의무탑재'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고 느낀다. 실제로 인터넷 등에서 이에 찬성하는 글을 읽어 본 적이 없다. 거의 반대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그런데 왜 아직도 결정을 못 하고 있는 건지 답답하다. 얼른 결정 좀 내려보시오. 느려터진 분들. (업종에 따른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더, 그 따위로 느긋하게 일 처리하면 이 계통에선 굶어죽기 딱이다. 알간?)
태그 : 잡담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