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화장실을 지켜줬던 이들아 고마워...

언제였지. 1권을 샀던 때가. 그나마 늦게 글을 썼던 때가 이 때 였는데...


괜히 원서로 사서 1권 읽는데 1년을 소모해 버린 변태짓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2, 3권 두 권을 1년도 안되서 주파해버리는 실력으로 만들어 줬다라고 생각되서 너무 고마울 따름이야.

어쨌거나 나의 화장실 (+지하철-_-)을 지켜준 마리미떼4자매에게 감사를... 아니 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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