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까 주마 - 스마트폰 관련 기사 2종


깔 내용은 정리할 것도 없이 제목 그 자체.

옴니아와 아이폰을 비교 한다는 것 자체가 좀 어이없다. 옴니아, 아니 WM기반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서비스 되기 시작한 게 언제인가. 그리고 아이폰이 국내에 정식 출시된게 언제인가. 비교할 걸 비교해야 되는것 아닌가.

그리고 금감원의 어이없는 MS 위주의 보안 권고 사항 부터 좀 뜯어고쳐야 할 대상이 아닌가.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도 아니고 나원 참...




기사 자체를 깔 건 아니지만, 내용 중 웹사이트에 관한 것 만 조금 까 보자.

웹사이트 화면이 검게 나오길래 A/S 맞겼더만 해결이 안된다. 알고보니 스마트폰에선 원래 안보이는 사이트였다.

... 아마도 비표준 IE 전용 사이트겠지 뭘 바라는 거야. 또 금감원 가지고 놀아줄까? Active-X나 플러그인 이야기가 나와버리면 이거 한숨만 푹푹 쉬게 된다. 또 PC라는 건 꼭 윈도우만 설치되어 있는거냐.

우선은 웹사이트의 웹표준(HTML표준 등) 준수 부터 따지고 들어가자. 그리고 웹 표준을 지킨 사이트 조차 스마트폰에서 브라우징이 안된다면 그 때 위 내용을 가지고 비판해야 맞는게 아닐까.



하여간 기사들이... 문제가 있다면 문제의 원인을 서술해야 되는데 헛다리만 짚고 있으니 참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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