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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온 - 모험, 군렙, 타로카드

또 찾아온 황혼기, 아니 갱년기? ;;어느덧 지리학/인식랭의 한계에 부딛혀 정든(?) 자카르타를 떠나게 된 날. 이전에 추가된 퀘스트(주의. 난마돌/코판 아님)가 캘리컷에 하나 있어서 달려갔다. 퀘스트 이름은 '작은 섬과 산' 퀘스트 내용은 별 다른것도 없고 괌 근처에 뭐시기 찾으라는 것.퀘스트 내용만 보고 만만하게 생각해서는 안되. 찾는 곳은 역시나 ...

지나간 이야기

베네터(DC유저들이 베네치아 유저를 칭하는 용어 중 하나. 먼 데다 역풍을 거슬러 올라간다는 데서 엄청난 근성이 생기기 때문에 만화 드래곤볼의 특정 용어를 합성하여 만든 용어)로써 카라카스의 오팔은 아주 중요한 교역품 중 하나이다. 구입 단가 자체가 타 항구의 구입 단가에 비해 저렴하고 덕분에 수량 또한 풍부해서 구입시세를 거의 타지 않는 교역품이라 2...

지난 대항온 이야기들

D모씨가 미술상으로 전직한 뒤 드디어...미술품 거래가 순수10랭을 돌파했다. 그리고 미술상의 거래 스킬을 몽땅 지웠다. 으악! ..... 왜 지웠을까.................??요즘은 권태기라고 해도 되려나. 뭔가 재미가 없어진 느낌이다. 그냥 거래스킬류는 부캐에게 몽땅 몰아줄 생각이고 본캐는 재미용 스킬, 특히 대화술 배워서 침대띄우기를 하고 ...

대항온 초심으로 돌아가보세

돈 버는 것에 질려버린 드릴양.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찌질 모험가로...직업은 도적이지만 일단 보물감정 위주로 하는 중. 지중해에서 잘 돌아다니다 알렉산드리아에서 받은 퀘가 바스라 까지 가야되서 어쩔 수 없이 카이로에서 수에즈운하 이용. 알렉산드리아에서 말을 안 걸고 왔다는 것을 발견. 아아 눈물이... ;ㅅ;운하를 빠져나오고 나서 제일 첫 번째 보인 ...

아름다운 저질항해시대

1. 불평불만.어제 밤 간디아 강달이 64% 였던가? 하여간 엄청나게 시세가 폭락해 버렸었다. 이런 황금 시세는 잘 찾아오지 않는 편. 그래서 매각지를 찾아서 엄청 방황했었다. 결과적으로, 강달 매각지 동지중해 전멸, 아드리아해 전멸. 아니 이거 뭐 어쩌라구!! 얼마나 간만에 찾아온 시세인데! 가장 높은 매각지 시세가 109- 라니 뭐야! ;ㅁ;하여간 ...

D모씨의 상인 찌질기

대리석상 간디아 72% 구입 살로니카 150%(폭등 중) 매각 스샷베네치아 국적의 드릴양은 찌질모험가로 지내오다 프랑스와의 대투자전의 영향을 받아 거의 상인 전문직으로 승화하였고, 지금도 열심히 승화 중이다. 한 때 보석상으로 오팔/에메만 주구장창 나르던 시절도 있었고, 환전상으로 금만 주구장창 나르던 시절도 있었다. 열심히 돈 벌어서 방투를 하였다.....

신나는 지리학의 길

~와하하~~신난다~~지리학~...씨X(추신)카리브 지리학퀘는 그나마 동선이 짧은 퀘스트

미술품 도굴꾼

직업은 도적인 주제에 미술에만 매진하는 D모씨(그러고 보니 아래 포스팅에서 닉 까발렸네;;). 지중해 안에서만 돌아다녀서 간단해 보이지만, 베네치아와 암스테르담 사이를 왕복하는 퀘가 한두개가 아니더라. 그것도 중간중간 거쳐서 말이지. 심지에 베네치아에서 받아서 마르세이유 근처 빙빙 돌다가 베네치아에서 발견하는 무식한 퀘도 한둘이 아니여. 미술도 지리학 ...

대항해시대는 딴짓용

세월아 흘러라 내가 게임에 신경쓰나 만화보지. 낄낄(소금구이 만드려고 나무열매 채집하는 동안은 딴짓을 할 수 있어서 좋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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