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WOW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불안함 예감, 그리고 적중(0)2007.04.03
- 불안한 예감...(0)2007.03.19
- 공대원, 오피서 그리고 공대장(0)2006.08.04
1
- 미분류
- 2007/04/03 15:46
예전에 언급 했던 불안한 예감이 적중했다.
이제 앞으로 절대로 운영직, 관리직은 하지 않으련다.
절대로 젠타이 never!
...
남에게 너무 의지하려 들지 말자.
물론 적당한 의지는 중요하지. 그것이 인간 관계의 발전에 한 몫 하니깐.
그런데 자기가 포기했다고 남에게 모조리 떠넘기는건 좋지않아.
Who sad... str...
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지. 결과는 와르르 와당탕 쿵 쾅 스르륵 엉엉 ;ㅁ;
이것 뿐만이 아니었지.
명예패치 후에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들던 아라시 전장.
가끔 버그가 공장이 되기도 했어. 그런데 아무도 지휘를 안하려 하는거야. 그래서 지휘했지. 결과는 n전 n-1패 1승. 쳇! (아니 지휘 내용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해! 아무도 안따라줬었어! ...
- 미분류
- 2006/08/04 17:37
어쩌다가 N공대의 마법사 오피서가 되어버린 벌레.
어차피 엄마(?)공대에서 사제로 다닐 때 부터 임시오피서 역활도 조금씩 해 본 터라 오피서 자체는 크게 어려울 것은 없는 일이다. 그저 포인트 정리하면서 알려야 할 사항 이것 저것 정리하고 회의 참가하고 지각 체크하고(...) 뭐 그런저런 일을 하고 있는 셈이다.
하는 일의 난이도로 보면 뭐 ...
1




최근 덧글